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민국-만세, 이번엔 '송국썰매'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민국-만세가 하얀 설원을 장악한다.

18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1회에서는 추운 겨울을 맞아 스키장 나들이에 나서는 송일국과 대한-민국-만세의 모습이 그려진다.

삼둥이는 형광 주황색 스키복으로 완전 무장을 한 채 눈밭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얀 눈과 강렬하게 대비되는 앙증맞은 삼둥이의 비주얼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날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삼둥이의 스키복 자태뿐이 아니었다. 송국열차-송수레-송국보트-송대야에 이어 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송국썰매’가 등장한 것. 송일국은 자신은 스키를 타고, 손으로 썰매를 줄줄이 엮은 송국썰매를 끌기 시작했다.

마치 루돌프가 된 듯, 몸을 바쳐 낑낑대며 썰매를 끄는 아빠의 노력이 통했는지 삼둥이는 “재미떠요! 재미떠요!”를 연발하며 즐거워했다.

그러나 눈밭이라서 곱절은 힘든 썰매 끌기에 송일국은 이내 눈 밭에 대자로 뻗어버렸고, 그 순간 만세와 대한이는 “아빠! 만떼가 도와주께!”, “대하니가 도와주께!”라고 외치며 송일국 구조대로 변신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회는 오늘(1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