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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진세연, 하지원·이유리 잇는다…'투명인간' 세 번째 여배우 게스트

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 진세연./라운드테이블



배우 진세연이 하지원·이유리의 뒤를 잇는다.

진세연은 오는 28일 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 네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여배우로는 세 번째다.

지난 13일 녹화를 한 그는 20대 대표 여배우로 초대돼 숨겨진 예능감을 뽐냈다.

진세연은 "웃기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며 "예능이 연기보다 훨씬 어려웠다. 강호동과 한팀이었는데 조언과 격려를 해줬다"고 녹화 후기를 전했다.

이어 "덕분에 배우 진세연이 아닌 인간 진세연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명인간'은 여섯 MC와 일일게스트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을 찾아가 투명인간 놀이를 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1대1 정면 대결로 100초 안에 직장인 팀의 반응을 얻어내야 승리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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