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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승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K팝스타' 히트메이커 등극

SBS 'K팝스타4' 정승환·박윤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SBS 'K팝 스타4' 정승환·박윤하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가 국내 음원 차트를 흔들었다.

두 사람이 부른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는 18일 방송 후 2시간 만에 10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무대 영상 조회수도 100만 건(19일 오전 12시40분 기준)을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정승환은 'K팝스타4'의 히트메이커로 자리잡았다는 분석이다.

앞서 부른 '사랑에 빠지고 싶다' 역시 차트 진입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당시 정승환은 무대 영상 다시보기에서도 32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정승환·박윤하는 18일 'K팝 스타4' 제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에서 가수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불렀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실제 상황 같다. 정말 둘이 헤어져야 하는 상황 같다. 뭘 어떻게 심사해야할지 모르겠다. 둘 다 최고였다"며 눈물을 흘렸다.

양현석은 "두 사람이이 한 소절씩 할 때마다 이미 끝났다고 생각했다"며 "두 사람을 묶었던 제작자로서의 저를 칭찬하며 끝내겠다"고 극찬했다.

이날 정승환은 YG, 박윤하는 JYP 와일드 카드의 선택으로 4라운드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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