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폴라리스vs클라라, 문자 공개…반박만 하는 '진흙탕 싸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분쟁 중인 배우 클라라./라운드테이블



배우 클라라와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의 계약 분쟁이 진흙탕 싸움으로 변하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클라라와 폴라리스 이 모 회장이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폴라리스 측은 "고의로 공개한 게 아니다. 내용이 어떻게 유출된 건지 확인 중"이라며 "전문을 다 보지 못하였으나 공개된 내용이 진짜인 것은 맞다"고 말했다.

이에 클라라 측은 "공개된 메시지는 전문이 아니라 편집된 것"이라며 "현재 홍콩에 체류 중이다. 기사를 통해서 메시지 내용이 공개된 것을 확인했고 변호사와 정리해 공식입장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반박했다.

클라라와 소속사의 계약 분쟁은 지난 14일 채널A가 "클라라가 소속사 회장 이모 씨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껴 지난 9월 계약 해지를 통보, 지난달 말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하면서부터 알려졌다.

당시 '성적 수치심'이라는 단어가 주목 받았다.

19일 공개된 문자 메시지에도 클라라가 언급한 '성적 수치'에 해당하는 글귀가 있다. 그러나 내용 전체를 감안할 때 "지나친 해석이었다"는 여론이 상당해졌다.

반박을 거듭하고 있는 클라라와 소속사 간의 분쟁은 법원 판결이 나기 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