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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정용화, 콜라보 이어 듀엣 도전?…"아이유·에일리·선우정아와 듀엣곡 하고파"

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20일 솔로 1집 '어느 멋진 날'을 발표한다. /FNC 엔터테인먼트



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솔로 가수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정용화는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솔로 정규 1집 '어느 멋진 날' 음악감상회를 열고 자신의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10곡의 노래는 모두 정용화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 이날 그는 "10곡 모두 내 자식같은 노래들"이라며 애정을 나타냈다.

이미 그는 70여곡의 자작곡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그는 이번 앨범에서 소속팀 씨엔블루 멤버들이 아닌 양동근·버벌진트·윤도현·임준걸·피터 말릭등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음악에 도전했다.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은 이별 후 담담한 마음을 노래한 발라드곡이다. 그는 "억지로 바꾸려고 한 건 아니지만 씨엔블루 때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우선 무대 위에서 악기를 들고있지 않는 것 자체만으로도 다르게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장르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에 대해선 "혼자만의 방식으로 곡을 만들고 작업하는 데 익숙해져 있었는데 선배들과 작업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며 "임준걸, 피터 말린과 작업할 땐 글로벌 스타가 된 기분이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는 다음 솔로 앨범에선 여자 가수와도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듀엣곡을 만들어 둔 게 있다"며 "아이유, 에일리, 선우정아와 달콤한 노래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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