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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웃집 찰스' 아델리아, 기업 선후배 문화 경험…"사소한 것까지 지적"

KBS1 '이웃집 찰스' 아델리아.



KBS1 '이웃집 찰스' 아델리아가 한국 기업의 선후배 문화를 경험한다.

20일 '이웃집 찰스'에선 아델리아의 첫 직장 생활이 공개된다.

이날 아델리아는 반복되는 실수로 선배들의 꾸지람을 받는다. 입사 때의 밝은 얼굴과는 다른 분위기로 시청자를 안타깝게 할 예정이다.

특히 '숫자'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한국어로 숫자를 정확하게 세는 것과 숫자를 표기하는 방법이 달라 지적 받는다.

이에 아델리아는 "사소한 것까지 지적한다"고 불만을 품는다.

서로 다른 견해를 지닌 아델리아와 선배들이 해결 방안을 찾아낼 수 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회 초년생 아델리아의 이야기는 20일 오후 7시30분 '이웃집 찰스'에서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