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솔로 출격' 정용화 "종현 노래 듣고 자극 받았다"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21일 솔로 1집 '어느 멋진 날'을 발표한다. /FNC 엔터테인먼트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앞서 솔로 앨범을 발표한 가수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용화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자신의 솔로 앨범 '어느 멋진 날' 음악감상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용화는 최근 슈퍼주니어 규현과 샤이니 종현이 솔로로 활동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에 대해 "종현 씨의 노래를 다 들어봤는데 노력이 느껴지더라"며 "노래가 정말 좋았다. 덕분에 자극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최선을 다 했기 때문에 이제 순위나 성적은 내 손을 떠난 것이라 생각한다"며 "1위나 성적에 대한 걸 내려놓으려고 하는데 그래도 신경이 쓰인다"고 덧붙였다.

그는 "만약 1위를 하면 연탄배달을 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한편 정용화는 20일 솔로 1집 '어느 멋진 날'을 발표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