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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4가지쇼' 도끼, "돈뭉치 전시? 버는 돈 30% 어머니께"

래퍼 도끼./엠넷 4가지쇼 방송 캡처



래퍼 도끼가 이른바 '돈 자랑'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도끼는 20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이하 ‘4가지쇼’)에 출연해 자신의 실제 모습과 집까지 숨김없이 공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도끼의 69평대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특히 신발과 명품 옷, 각종 귀금속 등으로 가득 채워진 화려한 드레스룸은 백화점을 방불케 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도끼는 "어렸을 때 부터 드레스룸에 대한 꿈과 로망이 있었다. 너무 좁은 집에 오래 살았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미국 힙합 래퍼들 옷장 보여주는 프로그램들이 많았다. 그런거 보면서 부러웠다.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해봐야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도끼는 또 드레스룸 한 켠에 5만원권 돈 뭉치를 전시해 놓은 특별한 이유도 밝혔다. 평소 자신의 대표 이미지인 ‘돈 자랑’에 대한 생각을 가감 없이 털어놓은 것.

도끼는 "인터넷 뱅킹 한 번이면 돈이 나가더라. 그래서 통장에 있는 돈을 뭉치로 뽑아서 전시한다"라며 "가사에서도 말했듯이 버는 돈의 30%를 어머니께 드린다"며 "매달 5만 원권 한 뭉치씩 어머니께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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