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킬미힐미' 황정음 "김용준과 화해…이젠 얘기 자제할게요"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황정음./MBC 제공



배우 황정음이 연인 김용준과 화해했다.

황정음은 지난 5일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제작발표회에서 "김용준과 싸웠다. 연락을 안 하고 있다"고 말했다.

21일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잘 만나고 있다"며 애정 전선이 회복됐다는 소식을 팬들에게 전했다.

이어 "다음부터는 사적인 이야기를 자제하겠다"며 "연애는 내가 알아서 예쁘게 하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황정음은 '킬미 힐미'에서 오리진으로 분했다. 7개 인격을 지닌 차도현(지성)의 비밀 주치의이자 정신건강의학과 레지던트 1년차다.

청순가련한 외모와 달리 지저분하고 칠칠 맞은 성격에 먹성이 대단한 캐릭터다. 자신의 환자인 차도현과 비밀스러운 사랑을 한다.

'킬미 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앓는 재벌 3세와 정신과 의사의 로맨스, 이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