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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나가수3' 효린·스윗스로우, '불후의 명곡'과 차이점?…"다양성 보장"

MBC '나는 가수다3' 효린·스윗스로우·박정현·양파·하동균·이수·소찬휘./MBC 제공



그룹 씨스타 효린과 스윗스로우가 MBC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3'의 음악적 다양성을 보장했다. 두 팀은 비슷한 경쟁 음악 방송인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

21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나는 가수다3' 제작발표회에서 효린은 "'불후의 명곡'에선 씨스타로 활동하면서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을 보여주려고 했다"며 "이번엔 '불후의 명곡' 때 못 보여줬던 걸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 다양한 장르와 무대를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MBC '나는 가수다3' 효린./MBC 제공



스윗스로우는 이날 "'불후의 명곡'에 고맙다. 앨범을 내야 음악 방송에 출연하는 게 아닌 비활동기에도 무대에 오를 수 있게 해줬다"며 "'나는 가수다'에선 명곡을 재해석하는 걸 넘어 우리가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할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효린·스윗스로우뿐만 아니라 '나는 가수다3'에는 양파·소찬휘·하동균·이수, MC 겸 경연 참가자 박정현이 함께 한다. 보컬리스트 7팀을 구성해 음악적인 부분을 강화했다.

MBC '나는 가수다3' 스윗스로우 인호진./MBC 제공



강영선 PD는 "지난 시즌보다 음악 방송에 더 가까워졌다"며 "연예인 매니저 시스템 같은 예능 구성을 과감하게 걷어냈다. 조금 더 뮤지션의 진성성이 전해지도록 연출했다"고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설명했다.

2011년 시즌1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에 '듣는 음악' 열풍을 일으킨 '나는 가수다'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3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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