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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유리 '슈퍼대디열' 출연…이젠 국민 싱글맘?

tvN 새 금토드라마 '슈퍼대디열' 이유리./SBS 제공



국민 악녀 이유리가 tvN 새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유리는 '슈퍼대디열'에서 싱글맘 의사 차미래 역을 맡았다.

차미래는 한열(이동건)의 첫 사랑이다. 10년 만에 한열 앞에 나타나 결혼하자고 말한다. 아빠를 갖고 싶어하는 자신의 딸 사랑이를 위해서다.

한열은 차미래에게 차인 후 혼자사는 게 목표인 독신남이 됐다. 그러나 차미래의 제안에 사랑이와 가족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슈퍼대디열'은 지난해 MBC '왔다!장보리' 연민정 역으로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한 이유리의 차기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품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싱글맘 닥터의 아빠 만들기 프로젝트를 소재로 차미래, 한열 그리고 차미래의 딸이자 아빠가 갖고 싶은 9살 사랑이의 관계를 유쾌하게 담을 예정이다.

'연애 말고 결혼' 송현욱 감독이 연출하고 김경세 작가가 집필했다. '하트투하트' 후속 작으로 오는 3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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