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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애니멀즈' 삼둥이 vs '슈퍼맨' 삼둥이…"귀여운 건 판다"

박준형(왼쪽부터), 소녀시대 유리, 곽동연이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새 예능프로그램 '일밤-애니멀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판다 삼둥이와 송일국 삼둥이가 맞붙는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애니멀즈' 세 개 코너 중 '곰 세마리'엔 중국의 보물 판다 삼둥이가 출연한다.

판다 삼둥이는 태어나 100일을 넘긴 기적을 일으켜 화제가 됐다. 박준형·유리·곽동연·장동민은 중국 현지를 방문해 삼둥이를 돌본다.

'애니멀즈'는 오는 25일부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경쟁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손창우 PD는 21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맞불 작전"이라며 "귀여움에선 판다들이 앞서지만 약점은 말을 못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삼둥이 열차를 가져가 판다를 태워보는 걸 생각했었는데 중국 현장 통제 때문에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아빠! 어디가?' 후속 작 '애니멀즈'는 스타와 동물이 함께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는다. 유아 버라이어티의 원조 '아빠 어디가'의 뒤를 이어 동물 버라이어티라는 장르를 개척할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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