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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스파이' 류혜영, 진지하거나 허당이거나…국정원 홍일점 '이중 매력'

KBS2 금요드라마 '스파이' 류혜영./방송캡처



KBS2 금요드라마 '스파이' 류혜영이 진지함과 허당을 넘나드는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류혜영은 '스파이'에서 국정원 홍일점 요원 노은아 역을 맡았다.

23일 '스파이' 5회·6회에서 노은아는 피가 묻은 김선우(김재중)에게 손수건을 건넸다. 후배의 상처를 보듬으며 듬직한 선배의 면모를 보였다.

남파 간첩 조수연(채수빈)의 목숨을 빼앗은 범인을 잡기 위한 업무를 하던 중엔 "일이 늘어나고 난 집에 또 못 들어가고, 소는 누가 키우고"라고 농담을 했다. 무거운 분위기를 전환시키며 극의 무게 중심을 잡는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류혜영이 출연하는 '스파이'는 23일 5.3% (닐슨코리아·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스파이'는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전직 간첩인 엄마와 국정원 요원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첩보 스릴러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30분에서 11시10분까지 50분 방송물을 2부 연속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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