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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우결' 송재림·김소은, 라면 먹다 레슬링 한판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송재림·김소은./MBC 제공



MBC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김소은이 육탄전을 벌였다.

24일 '우리 결혼했어요'에선 송재림·김소은 부부의 터키 신혼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쌀쌀한 날씨에 국물 생각이 난 송재림은 김소은에게 컵라면을 끓여먹자고 했다. 그러나 김소은은 거절했고 다급해진 송재림은 전기 포트를 들고 도망치며 끊임없이 김소은이 하는 일을 방해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차례 실랑이 끝에 라면 전쟁을 마쳤다.

그러나 평화는 잠시 뿐이었다. 김소은은 피로를 풀기 위해 마사지를 해주던 송재림의 팔을 꺾었고 송재림은 복수하기 시작했다.

그는 김소은에게 레슬링 기술 '암바'를 시도했고 김소은은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다.

과연 김소은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을까? 24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