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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무한도전' 허명행·정두홍, '나는 액션 배우다' 선생님

MBC '무한도전-나는 액션배우다'./MBC 제공



정두홍·허명행 무술 감독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24일 '무한도전'에선 다섯 멤버가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나는 액션 배우다'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정두홍·허명행 무술감독은 액션블록버스터 '무한상사' 액션 수업을 맡는다.

특히 허명행은 '신세계' '범죄와의 전쟁' '신의 한수' '감시자들' 등에서 파격적인 액션 신을 연출했다. 최근 가장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무술감독이다.

간단한 액션 수업을 받은 멤버들은 영화 '올드보이' '신세계'의 액션 명장면인 '장도리 신' '엘리베이터 신'에 도전한다.

멤버들은 액션배우들과 직접 합을 맞춰 장면을 재현하며 강도 높은 액션 동작을 몸 던져 연기했다. 몸 개그뿐만 아니라 의외의 상 남자 면모까지 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무한상사' 액션블록버스터 편은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24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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