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남상미, 비공개 결혼식 이유는? "소박한 결혼식 원해"

배우 남상미./라운드테이블



배우 남상미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남상미의 결혼 소식이 전파를 탔다.

남상미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1월 깜짝 결혼을 발표한 남상미는 24일 경기도 양평 한 교회에서 가족들, 지인들만 초대한 채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한 데 대해 “(남상미가) 소박하게 결혼하고 싶다고 항상 얘기했다”며 “모시지 못한 하객들에게는 연락을 따로 드렸다”고 전했다. 이어 “신랑이 다른 일을 하는 분이라 신혼여행 일정을 조절해 이후에 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상미는 지난해 11월 깜짝 결혼 발표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남상미와 예비신랑은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상미는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한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