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전현무, 양정원과 열애설 부인했지만…

배우 양정원(좌)과 전현무(우)./ JTBC 제공



방송인 전현무 측이 배우 양정원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네티즌의 관심이 여전히 폭주하고 있다.

전현무는 25일 배우 양정원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전현무가 방송을 통해 양정원을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이날 전현무 양정원의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한 연인의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 '70일' 등 연인 사이를 암시하는 글까지 남겨져 있어 열애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전현무와 양정원은 지난해 10월 JTBC '러브 싱크로'에 함께 출연했다. '러브 싱크로율'은 남성 30인을 만나 최종 1인을 선택하느 프로그램으로 당시 양정원은 이상형으로 전현무를 꼽은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수줍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