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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유동근, '징비록' 김상중·김태우 격려…"무게감 느꼈을 것"

배우 유동근이 KBS1 대하드라마 '징비록' 배우들을 격력하고 있다./KBS 제공



배우 유동근이 KBS1 대하드라마 '징비록' 김상중·김태우를 격려했다.

유동근은 최근 진행된 KBS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김상중과 김태우는 첫 촬영부터 KBS 대하드라마의 정통성과 무게감을 느꼈을 것"이라며 "후배들이 잘 해낼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KBS 대하드라마는 뿌리가 깊다. 우리의 역사를 지키고 알리며 재조명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배우에게는 일생의 기회다. '징비록'이 조선의 아픔과 역사를 잘 그려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동근은 '징비록'의 전 작품이자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대하드라마 '정도전'에서 태조 역을 맡았다. 굵직한 존재감으로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유동근의 기대를 받고 있는 '징비록'은 류성룡 선생이 집필한 '징비록' 내용을 바탕으로 한다. '정도전'에서 태조가 조선을 건국한지 200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다. 임진왜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 조정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담아 낸다.

내달 14일 오후 9시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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