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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극/뮤지컬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올해 첫 콘셉트는?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피아니스트 서정원이 예술의 전당 '아티스트 라운지'에 참여한다.

이번 '아티스트 라운지'는 오는 28일 오전11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한 해 시작을 알리는 의미에서 '더 비기닝'이란 부제로 이뤄진다.

피아니스트 서정원뿐만 아니라 바이올리니스트 이혜정·비올리스트 김성은·첼리스트 김용식·콘트라바시스트 곽효일·클라리네티스트 박정환 등 국내에서 활약 중인 중견 연주자들이 함께 한다.

공연은 휴식 없이 60분 동안 진행된다. 피아니스트 서정원의 피아노 독주를 시작으로 비올라·바이올린의 듀오, 클라리넷 트리오, 피아노 4중주, 피아노 5중주가 준비돼 있다. 곡이 진행됨에 따라 연주자 수가 늘어나는 특별한 구성으로 실내악을 연출했다.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모차르트의 비올라와 바이올린을 위한 현악 2중주 B♭장조 K.424, 브람스의 클라리넷·첼로·피아노를 위한 3중주 a단조 Op.114, 슈만의 피아노 4중주 E♭장조 Op.47,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A장조 D.667 '송어'가 연주된다.

'아티스트 라운지'는 예술의 전당이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지난해 2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선보이는 공연이다. 매월 다른 부제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가격(전석 1만원)으로 제공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융성을 실현하고자 문화융성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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