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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뉴스토리' 모세의 기적 실태는?…"신뢰할 수 없었다"

SBS '뉴스토리' 모세의 기적./SBS 제공



SBS '뉴스토리'가 모세의 기적 실태를 조명한다.

지난 17일 인천의 한 교차로에서 구급차가 앞에 있던 승용차를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는 뇌 병변을 앓던 네 살 남자 아이였다.

사고 직후 구급차 내부는 아수라장이 됐지만 상대 운전자는 휴대폰으로 현장을 촬영하기 시작했다.

길 위에서 3분이 흘렀다. 승용차 운전자는 왜 구급차를 바로 보내주지 않은 것일까?

'뉴스토리' 취재팀에 따르면 피해 차량 운전자 측은 구급차가 사설업체 소속이기 때문에 운전기사의 말을 신뢰할 수 없었다.

현행법상 일반 차량은 사설 구급차를 포함한 긴급 자동차에 대해 진로를 양보할 의무가 있다.

위반할 경우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돼 있지만 유명무실한 법안인 게 현실이다.

27일 오후 8시55분 '뉴스토리'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모세의 기적'이 이뤄질 수 없는 지를 자문하고, 긴급 자동차의 열악한 도로 위 상황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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