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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세은 예비신랑 알고보니 부국증권 오너가 아들

부국증권 오너가 며느리되는 이세은…예비신랑은 누구?

이세은 /라운드테이블



배우 이세은이 지난 26일 오는 3월 6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3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이와 더불어 이세은이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다는 소식이 있어 화제다.

이세은의 예비신랑은 3세 연하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30위권에 오른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국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4번째로 설립되어 6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굴지의 증권사다.

한편, 이세은은 예비 신랑이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고,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2002년 '야인시대'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보디가드'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연개소문' '근초고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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