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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글의 법칙 프렌즈' 샘해밍턴 "군대 대신 정글"

방송인 샘 해밍턴이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방송인 샘해밍턴이 군 생활 대신 정글을 선택했다.

샘해밍턴은 호주 출신이지만 MBC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한국 군 문화를 경험했다.

27일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위드 프렌즈' 제작발표회에서 샘해밍턴은 "둘 다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는 군 생활이 더 힘들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정글 가면 힘든 건 먹는 문제지만 조교가 없으니까 늦게까지 자도 상관없다"며 "오히려 정글에 가 힐링을 했다. 요즘 한가하니까 당장이라도 또 갈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위드 프렌즈'는 남태평양 팔라우를 배경으로 한다. 친구와 우정이 생존이라는 본능과 만났을 때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를 지켜보는 콘셉트다.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육중완·샘오취리, 샘해밍턴·조동혁, 윤세아·류담, 손호준·바로가 한팀이 돼 정글을 체험한다.

이영준PD는 "철저히 예능이다. 케미에 집중해달라"고 관전포인트를 설명했다.

'정글의 법칙 위드 프렌즈'는 오는 30일 오후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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