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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팀, 첫 방송부터 화제 만발 '시청률 상승'

KBS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팀이 8번째 종목인 족구를 처음 공개하며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2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에서는 새로운 종목인 족구가 소개되었다. '생존자'인 MC 강호동과 정형돈, 양상국은 새로운 멤버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 가수 홍경민, 방송인 샘 오취리, 아이돌 겸 배우 바로, 배우 이규한을 맞았다.

이날 도전에는 2012년 결성된 국가대표 족구팀이 출연해 현란한 기술을 선보여 예체능팀을 놀라게 했다. 국가대표팀은 묘기에 가까운 킥을 선보여 '대한민국 남자면 다 족구를 잘 한다'고 자신만만해하던 예체능팀을 긴장시켰다.

예체능팀은 '뛰어차기' '넘어차기' '안축차기' 등 기본기 테스트를 거쳤다. 안정환은 "족구는 많이 안 해 봤다"면서도 여유롭게 기본기를 습득했고, 정형돈은 '지니어스 정' 별명답게 중상급 이상의 실력을 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족구는 처음 본다"는 샘 오취리 역시 가능성을 보였다. 홍경민은 "군대에서 전투화로 평정했다"고 큰 소리쳤지만, 정식 족구 앞에서는 실력 발휘를 못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규한은 이날 방송에서 독특한 예능감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이한 발성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허벅지 대결에서 시키지도 않은 진행을 하며 자신만의 예능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의 시청률은 지난 회보다 2%P 상승, 동시간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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