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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장수원, '우결은 애인 없는 사람이 해야' 과거 발언…여대생 여자친구 때문?

장수원 택시 /TVN 캡처



장수원, '우결은 애인 없는 사람이 해야' 과거 발언…여대생 여자친구 때문?

'로봇연기'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수원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일상을 공개하면서 어머니와 함께 우결을 보다가 "너도 '우결' 가상 결혼식 한 번 해보면 안돼?"라는 질문에 "나도 예전에는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애인 없는 출연자가 해야 한다. 애인이 있으면 가식적이다. 싱글들이 만나서 해야지"라고 말했다.

장수원이 이런 발언을 하게 된 배경은 지난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미모의 여대생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것 때문으로 추측된다.

한편, 장수원이 공개연애를 밝힌 미모의 여대생 여자친구에 대해 이영자는 "93년생 13살 연하의 대학생이고 모델쪽 일을 했었다. 배우 이지아를 닮았고 키는 165cm 정도인 듯 하다"고 말해 함께 출연한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과 김재덕에게 '도둑놈'이란 비아냥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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