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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킬미 힐미' 황정음, '7중 인격' 지성 '비밀주치의' 됐다

킬미 힐미./ 방송 캡처



황정음이 지성의 ‘7중 인격’을 중재하는 ‘비밀 주치의’를 자처하고 나섰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김대진)에서 리진(황정음)은 도현(지성)의 또 다른 인격인 요섭이 남긴 ‘KILL ME’라는 메시지를 ‘HEAL ME’로 고쳐 쓰며 본격적인 ‘힐링 타임’의 시작을 알렸다.

이 날 방송에서는 리진이 해외 연수까지 포기하고 도현의 곁을 지키기로 결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존스홉킨스로 떠나기 위해 공항까지 갔지만, 결국 출국을 하지 않고 도현에게 되돌아왔던 것.

예상치 못한 자신의 등장에 당황한 도현에게 리진은 “오늘부로 차도현 씨의 주치의가 된 오리진이라고 합니다”라고 발랄한 인사를 건네며 상황을 정리했다.

특히 방송 말미 리진은 조심스레 손을 내민 도현에게 날카로운 첫 악수의 기억을 남기는 반전을 안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도현은 비밀주치의로서 먼저 악수를 청한 리진의 손을 선뜻 잡지 못하다가, 망설임 끝에 용기를 내 다시 손을 뻗었던 상태. 이때 리진이 갑자기 무시무시한 악력으로 도현의 손을 압박하기 시작하자, 도현은 비명을 지르며 빠져나오려 애썼다.

늘 서늘했던 도현의 집에 리진으로 인해 처음으로 사람 사는 소리가 울려 퍼지는 모습이 담기면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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