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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극/뮤지컬

'마타하리' 한국 뮤지컬계 새 지평 연다

뮤지컬 '마타하리'./EMK뮤지컬컴퍼니 제공



뮤지컬 '마타하리'가 올 11월 최초 공연된다.

'마타하리'는 EMK뮤지컬컴퍼니의 첫 번째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다.

해외 시장에 역수출하는 첫 번째 창작 뮤지컬이다. 해외에서 흥행을 검증 받은 작품을 들여왔던 기존 라이선스 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도로 한국 뮤지컬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타하리'는 제 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에서 총살 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프랭크 와일드혼의 격정적인 음악과 20세기 초 파리를 재현한 무대 구성으로 보고 듣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국 공연 후에는 뮤지컬 본고장 브로드웨이·웨스트엔드, 유럽과 아시아에서 '마타하리'의 열기를 이어간다.

'마타하리'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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