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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극/뮤지컬

'팬텀' '엘리자벳' 초연·재공연, 풍성한 2015년

뮤지컬 '팬텀'./EMK뮤지컬컴퍼니 제공



뮤지컬 '팬텀' '엘리자벳'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팬텀'은 오는 4월~8월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처음 공연된다.

작품은 1991년 미국 월드 프리미어 당시 "상상할 수 없었던 신작"이라는 전문가 평가를 받았다.

EMK뮤지컬컴퍼니는 '팬텀' 초연을 위해 다국적 제작진과 함께 했다.

연출가 로버트요한슨, 편곡자 킴샤른베르크, 음악감독 장소영, 안무가 제이미맥다니엘, 의상 디자이너 그레고리포플릭 등은 '팬텀'을 색다르게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뮤지컬 '엘리자벳'./EMK뮤지컬컴퍼니 제공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재공연된다.

'엘리자벳'은 2012년 초연 당시 총 156회 공연 동안 관객 17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선 '올해의 뮤지컬상'을 비롯해 8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2013년 공연에서는 티켓 오픈 때마다 예매처 서버가 다운돼 객석 점유율 97%를 기록한 바 있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 받았던 '엘리자벳'이 재공연에서도 흥행력을 발휘할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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