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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글의 법칙' 윤세아·바로, 뭘 먹었나…"혀 마비되는 것 같아"

SBS '정글의 법칙 위드 프렌즈' 윤세아(위)·바로./SBS 제공



배우 윤세아·가수 바로가 SBS '정글의 법칙 위드 프렌즈' 지옥을 경험했다.

30일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위드 프렌즈'에서 윤세아·바로는 구토 증상을 보이며 괴로워했다.

팔라우로 떠난 두 사람은 김병만 교관의 지도 아래 불 피우기부터 하나하나씩 생존법을 배웠다.

특히 먹을거리 확보를 위해 정글 생존 첫 날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윤세아·바로는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준비된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내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통증을 호소했다.

"혀가 마비되는 것 같다" "재봉틀로 박는 것처럼 혀가 따끔따끔하다"고 말하며 구토 증상을 보여 멤버들을 걱정스럽게 했다.

과연 윤세아·바로가 먹은 음식은 무엇일까?

30일 오후 10시 '정글의 법칙 위드 프렌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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