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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스파이' 고성희, 이중생활 시작…"진짜 요원된 기분"

KBS2 금요드라마 '스파이' 고성희./아이엠티브이·디엔콘텐츠·스튜디오세븐 제공



배우 고성희가 '스파이' 본색을 드러낸다.

30일 KBS2 금요드라마 '스파이'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 고성희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청순한 여성스러움이 매력이던 기존 이윤진(고성희)과 전혀 다른 모습이다.

재킷부터 모자까지 검정색으로 통일한 옷을 입고 굳은 얼굴을 하고 있다. 이윤진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장면은 지난 22일 경기도 수원에 있는 KBS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고성희는 "진짜 요원이 된 기분"이라며 촬영을 시작했다. 스태프에게 첩보원 흉내를 내며 장난을 하고 유오성에게 스파이 패션을 자랑하는 귀여운 면모도 보였다.

그러나 촬영이 시작되자 연인과 가족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윤진에게 몰입하며 집중력을 발휘했다.

'스파이' 제작진은 "그동안 여성스런 모습만 보여줬던 이윤진의 정체가 들통났다"며 "고성희는 청순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이중 매력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고성희의 변신이 기대되는 '스파이' 7회·8회는 30일 오후 9시30분~11시10분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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