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삼시세끼' 산체, 방에만 있는 이유는?

tvN '삼시세끼-어촌편' 산체./CJ E&M 제공



tvN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이 산체가 방에만 있는 이유를 밝혔다.

30일 '삼시세끼' 제작진에 따르면 산체는 만재도 찬바람을 쐬기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주로 방 안에서만 활동한다.

그러나 방 안에 있다가도 출연진이 들어오면 특유의 애교를 발산해 귀여움을 독차지한다.

출연진 가방 위에 올라가 푹신함을 만끽한다. 보호본능을 자극한 산체는 만재도 촬영을 마친 현재 서울 집으로 돌아갔다.

제작진은 "산체는 만재도 추위와 가사노동에 지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을 위로해주는 존재"라며 "어촌편에서 없어서는 안 될 역할 맡아 정선 편 밍키와는 또 다른 귀여움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삼시세끼-어촌편' 1회는 최고 시청률 11.9%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회는 30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