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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최진혁, 日 영화서 뱀파이어 변신…"'구가의서' 구월령 떠올라"

영화 '러브♡뱀파이어' 최진혁./(C)러브♡뱀파이어 필름파트너 제공



배우 최진혁이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최진혁은 일본 영화 '러브♡뱀파이어'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진혁은 영화에서 뱀파이어 마이크 역을 맡았다. 홍콩 배우 정이건이 맡은 뱀파이어 보스 데렉의 하수인이다.

'러브♡뱀파이어'는 최진혁을 비롯해 일본 스타 키리타니 미레이·토츠카 쇼오타, 홍콩 스타 정이건, 대만 배우 맹경여가 함께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최진혁은 지난해 6월 영화 출연을 제의 받고 일본으로 출국해 아시아 스타들과 함께 촬영을 했다.

그는 "시나리오를 받고 드라마 '구가의 서' 구월령이 떠올랐다"며 "구월령을 통해 초능력을 구사하거나 변신하는 모습을 연기한 적 있어 뱀파이어를 연기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았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영화는 뱀파이어지만 인간처럼 평범한 삶을 살아온 여자 제빵사 키이라가 어릴 적 친구이자 첫사랑인 테츠와 8년 만에 재회하면서 평범한 삶을 꿈꾸는 이야기다.

오는 4월17일 일본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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