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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들, 40년 경력 운전달인과의 피할 수 없는 한 판 승부!

KBS2 1박2일 제공



'1박 2일’이 대규모 복불복을 개최한다.

봉고차 10대가 헤드라이트를 밝히고 일렬로 세워져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끄는 한편, 멤버들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블록버스터급 잠자리복불복 셋팅에 화들짝 놀라며 감탄을 마지 않았다고 전해져 복불복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2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지는 ‘봄맞이 등산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되는 가운데, 잠자리복불복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열을 맞춰 세워진 차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차들이 일제히 라이트를 켜고 운전자를 기다리는 듯 위풍당당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이번 주 펼쳐지는 잠자리복불복의 모습으로, 멤버들이 복불복을 위해 한자리에 모이자 어디선가 들려오는 호루라기 소리에 일렬로 서있던 차들은 일제히 라이트를 밝혔다. 그런 차들의 자태에 멤버들은 “뭐야? 헝거게임이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한 멤버의 주도 아래 그림을 그려 계획을 짜는 등 전략을 펼쳤다는 후문이어서 멤버들이 따뜻한 방바닥에 몸을 뉘일 수 있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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