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1박2일' 문근영 "좋은 사람들 만나고 알게 된 것 기뻐" 감사인사 전해

'1박2일' 문근영 /나무액터스



'1박2일' 문근영 "좋은 사람들 만나고 알게 된 것 기뻐" 감사인사 전해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문근영이 '1박 2일' 출연 소감과 함께 멤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여사친(여자사람친구)'과 떠나는 두근두근 우정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초특급 '여사친' 멤버 중 한 명인 문근영의 등장은 촬영장뿐 아니라 전국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집순이', '문대장'이라는 별명을 얻은 문근영은 잠버릇부터 운전실력까지 사랑스러우면서도 털털한 반전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문근영은 "우선 오랜만의 촬영이기도 하고, 더욱이 예능프로그램에서 인사를 드리게 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하지만 촬영하는 시작부터 너무 즐겁고 재미나서 방송이라는 것도 잊고, 정말 신나게 1박 2일을 보냈다. 뒤늦게서야 방송에 어떻게 나올까 걱정이 될 정도로 사람들과 그 시간을 무척 즐겼던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원체 집순이라 그런지 집을 떠나 많은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게임하고 이야기 나누고 하는 모든 것들이 정말 행복했다. 우선 언니, 오빠들이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보영이랑도 알게 돼 기뻤다. 누구라 할 것 없이 모두 다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편하게 대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했다"며 '1박 2일' 멤버들을 비롯해 함께 출연한 '여사친' 멤버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문근영은 "모든 걸 떠나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인연을 맺게 된 것이 가장 즐겁고 기쁜 일이다. 특히 주혁 오빠랑 더욱 돈독해진 것 같아서 진심으로 행복했다. 또 한 번 다 같이 1박 2일을 떠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랄 만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여사친' 멤버들 포레버!"라는 애정 듬뿍 담긴 인사로 소감을 마쳤다.

'1박 2일' 여사친 특집 그 두 번째 이야기는 21일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