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축구

[K리그] 산토스, 클래식 16라운드 MVP

K리그 16라운드 베스트11



[K리그] 산토스, 클래식 16라운드 MVP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수원 삼성의 승리를 이끈 산토스가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1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1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작렬해 친정팀에 비수를 꽂은 산토스를 16라운드 최고의 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홈경기 불패신화를 이어가던 제주를 난타전 끝에 4-3으로 꺾은 수원은 위클리 베스트팀에 선정됐고, 이날 경기는 위클리 베스트 매치로 뽑혔다.

각 팀의 주축선수들이 2018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첫 경기 미얀마전 등을 위해 차출된 상황에서 치러진 16라운드 경기에서는 외국인 용병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위클리 베스트 11 중 다섯 자리가 외국 선수들의 차지였다. 공격수 부문은 산토스와 함께 에두(전북)가 꿰찼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로페즈(제주), 오르샤(전남)와 홍철(수원), 김동석(인천)이 선정됐고 수비수 부문에는 요니치(인천)와 이재명(전북), 임종은(전남), 최철순(전북)이 이름을 올렸다. 최우수 골키퍼는 백전노장 김병지(전남)에게 돌아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