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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7R] 서울, 전남에 0-2패…10경기 연속 무패 좌절



[K리그-17R] 서울, 전남에 0-2패…10경기 연속 무패 좌절

광주-성남과 1-1 무승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서울이 전남 드래곤즈에 일격을 당해 10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실패했다.

서울은 20일 전남 광양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전남과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패했다. 최근 3연승 신바람을 낸 전남은 최근 9경기에서 5승4무로 패배를 모르던 서울에 일격을 가했다.

전반 31분 임종은, 33분 오르샤가 연속 골을 터뜨린 전남은 승점 26으로 포항 스틸러스, 서울과 동률을 이뤘으나 골 득실에 의해 포항에 이어 4위가 됐다. 전남 오르샤는 최근 6경기에서 4골, 세 경기 연속 득점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성남 경기에서는 성남FC와 광주 FC가 1-1로 비겼다.

광주는 전반 27분 송승민의 선제 득점으로 앞서 갔으나 후반 40분 성남 황의조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광주는 최근 5경기 연속 무패(3승2무)의 좋은 흐름을 이어갔고 성남은 최근 5경기 연속 무승(2무3패)의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광주는 전반 27분 이으뜸이 골 지역 왼쪽 엔드라인 부근까지 파고들어가 내준 패스를 송승민이 골대 왼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꽂았다. 송승민의 시즌 1호 골이다.

패식이 짙던 후반 40분 성남은 마침내 동점골을 넣었다. 김두현이 올린 왼쪽 코너킥을 문전으로 쇄도한 황의조가 오른발로 자신의 시즌 6호 골을 꽂으면서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

부산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원정팀 포항이 부산 아이파크를 2-1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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