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물류/항공

대한항공, 미얀마 홍수 이재민 위한 구호품 지원

미얀마 홍수 발생 지역으로 발송되는 구호물품 / 대한항공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대한항공은 최근 미얀마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품을 보냈다고 3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전날 오후 6시 45분 미얀마 양곤으로 출발하는 KE471편 B737 항공기에 이재민들에게 지급될 생수 1800리터와 담요 500장을 지원했다.

미얀마는 7월 이후 계속된 호우 및 태풍 영향으로 전역에 걸쳐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해 서울 면적의 9배가 달하는 농경지가 침수됐다.

이로 인해 가옥 1만5000채가 유실되는 등 115만명에 달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대한항공이 이날 인천발 양곤행 여객기로 무상 지원하는 구호품은 생수 제주퓨어워터 1800리터(1.5리터짜리 1200병)와 담요 500 장으로 현지 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에게 전달된다.

대한항공은 5월에도 네팔 대지진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생수 및 담요를 비롯해 약 45톤 규모의 구호품을 지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