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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이승열, '올댓뮤직' MC 1주년…진행 실력도 인정 받아



모던록 싱어송라이터 이승열이 뮤지션을 넘어 MC로도 진행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승열은 매주 목요일 밤 12시30분에 방송되는 KBS1 '올댓뮤직'의 MC로 1년 넘게 프로그램 진행을 해오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대한 지역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한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충실히 기여해왔다는 평가다.

특히 이승열은 지난해 9월 '올댓뮤직'의 공개 방송을 진행하면서 춘천에서 이틀 동안 약 1만명 이상의 관객을 맞이해 진행을 맡았다. 10월에는 '올댓뮤직' 200회를 맞이해 서울 홍대 앞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김수철, 크라잉넛, 십센치 등 특별 게스트를 초대해 특집 공개방송을 꾸미기도 했다.

이승열은 1994년 모던록 그룹 유앤미블루를 통해 데뷔했다. 20여년 넘게 뮤지션으로서의 관록을 보여온 그는 EBS 라디오 '영미문학관' DJ, TBS 교통방송 '인디에프터눈' DJ로도 활약했으며 지난해 1월부터 KBS1 '올댓뮤직'의 MC를 맡아 안정감 있는 진행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승열은 지난해 클래지콰이의 리더이자 작곡가인 클래지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욜훈을 결성하는 등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