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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드림, 안마의자등 올 미국에 첫 수출 계약

메디칼드림 안마의자



메디칼드림은 올해 미국과 첫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제품은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안마기, 마사지기 등이다.

메디칼드림은 2006년에 헬스케어로봇 연구소를 설립, 헬스케어 안마의자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에 주력해왔다. 현재 제품발명특허만 38건을 갖고 있는 것을 비롯해 200여건의 산업재산권 등록 및 출원을 통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출은 12년 이상의 연구결과로 출시된 신제품들의 수출을 위해 매년 30회 이상의 전시회 참가와 500만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 계약 건 중 일부분으로서 의미가 크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메디칼드림 이규대 대표는 "그동안 해외 수출시장 개척에도 힘써 베트남, 중국 등 동남아 시장 개척에 이어 이번 미국시장 진출과 함께 칠레, 페루, 인도네시아, 러시아, 터키 등의 국가들로 수출시장을 다각화할 예정"이라며 "수출품목도 헬스케어 안마의자, 안마기, 무선안마기, 종아리 및 발 스트레칭 마사지기, 전신스트레칭 안마매트, 유무선 핸드마사지기, 요화학 분석기, 생기름 채유기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요화학 분석기의 경우 2011년 6월부터 현재까지 적극적인 해외전시회에 참여하고 81개국, 550개 업체와의 수출 수출상담을 바탕으로 미국, 중국, 독일, 인도, 네덜란드, 멕시코, 필리핀,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등 총 9개국과 150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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