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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전통시장서 물품 구입해 소외계층에 '온정'



한국마사회는 설을 맞아 전통시장 살리기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마사회는 이를 위해 본사와 가까운 경기 안양 호계시장을 방문해 생필품을 구입한 뒤 인근의 아동센터 '꿈세'와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쌀, 쇠고기, 과일 등 생필품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양호 마사회장을 비롯해 이덕인 나눔사업단장 등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이양호 회장(뒷줄 왼쪽 다섯번째) 등 참석자들과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