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물류/항공

민족 대이동 설날 교통상황…업체별 귀성객 위한 다양한 이벤트 진행



설 연휴 시작과 함께 설날 교통상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설날 교통상황에 대한 관심은 고속도로 지체와 코레일, 항공기 등을 이용한 인구 이동이 급증하기 때문이다. 이에 업체별로 설 연휴 이용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코레일은 지역본부마다 주요 역사에서 귀성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순천역과 여수엑스포역에서는 지난 26일 오후 코레일 고객대표로 구성된 국민행복코레일실천단이 고객 맞이 인사를 하고 귀성객에게 기념 떡과 전통놀이 세트를 증정했다.

연휴 기간 순천역 통통마루 등에서는 작은 음악회가 열리며 전통놀이 체험 존도 운영된다.

항공업체들도 설 맞이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붉은 닭의 해를 맞아, 1월 18일부터 2월 3일까지 국내 사업장에 복조리를 걸어 고객들의 만복을 기원한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대한항공'복조리 걸기'행사는 고객들의 새해 행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이 보존, 발전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마련된 행사이다.

아시아나 설 맞이 서비스.



아시아나항공은 정유년 설을 맞이해 공항 라운지와 기내에서 다양한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연휴 시작인 1월 27일과 설 당일인 28일 이틀간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퍼스트 클래스 및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떡국과 가래떡 등 설 음식을 제공한다. 인천, 김포, 제주공항에서는 한복을 입은 직원들이 카운터 및 라운지에서 대고객 안내 서비스를 진행한다.

아울러 아시아나항공은 같은 기간 인천발 장거리 노선(미주, 유럽, 시드니)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에서는 떡국과 함께 디저트로 한과와 식혜를 제공한다. 동일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도 간식으로 한과가 서비스될 예정이다.

또 설 연휴 기간인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전 노선 탑승객의 추가 위탁수하물 허용량을 기존 20KG에서 30KG으로 확대 제공해 귀성·귀경길 승객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