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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함께일하는 재단에 청년기업 후원금 1억 전달



한국전력은 지난 24일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함께일하는재단과 사회적 경제조직 청년기업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전 후원금은 대표가 만 39세 이하이거나, 구성원의 절반 이상이 만 39세 이하인 청년기업 5곳을 선정, 각 2000만원의 경영자금을 대출해주고 전문 경영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전은 2012년부터 누적 후원금 21억원 규모로 70여 개의 사회적 경제조직을 지원하고 있다. 한전 박권식 상생협력본부장, 함께일하는재단 이세중 상임이사(왼쪽 네번째부터)와 청년기업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