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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젊은 영업조직 '파랑새', 전동휠타고 현장 누빈다.

코웨이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열린 파랑새 정기시상식 행사장에서 스마트 세일즈 지원을 위한 전동휠 '블루버드카' 도입 발대식을 가졌다. 파랑새 인원들이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하고 있다./코웨이



20~30대로 구성된 코웨이의 영업조직인 '파랑새' 팀원들이 전동휠 '블루버드카'를 타고 영업 현장을 누빈다.

코웨이는 전국 9개 지역에 있는 17개 브랜치에 전동휠 브랜드 중 하나인 '나인봇' 70여 대를 이달 중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17개 브랜치에는 코웨이 영업사원 '파랑새' 인력 4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에만 3만6000건의 렌탈고객 가입을 유치해 핵심적인 영업조직으로 성장하고 있다. 코웨이는 특히 파랑새 영업조직을 청년층 취업난 해소와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20~30대의 젊은층으로 꾸렸다.

이들이 타고 다니게 될 전동휠 이름도 파랑새의 영문 단어를 조합해 '블루버드카(Blue Bird Car)'로 지었다. 블루버드카 도입은 기존의 영업방식에서 벗어난 '스마트 세일즈(Smart Sales)'를 고민하던 이해선 대표가 직접 낸 아이디어인 것으로 전해졌다.

코웨이 관계자는 "파랑새는 고객 상담을 위해 하루 평균 6~7가구를 방문하고, 고객을 찾아 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는 특성상 자가용보다는 주로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동에 소비하는 시간이 많았다"면서 "이번 블루버드카 도입으로 파랑새의 이동시간이 줄어든 만큼 고객상담 횟수가 늘어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웨이는 파랑새의 안전을 위해 전용 헬멧과 보호장구, 스마트 마스크도 함께 제작했다. 이들 장비는 코웨이의 상징인 블루 컬러로 디자인이 됐으며 코웨이 영문 CI와 파랑새 BI가 새겨져 홍보 효과도 높였다.

회사측은 사용률이 높아지면 순차적으로 '블루버드카' 보급을 더욱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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