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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中企 기술 사업화 지원 '앞장'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9일 울산 본사에서 중소기업이 자체 개발한 제품의 신뢰성 입증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2017년도 상반기 시범설치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시범설치사업은 발전소 납품실적과 신뢰성 입증 없이 초기진입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동서발전이 2011년 공기업 중 최초로 시행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88건, 올해 들어서만 15건 등 총 103건의 협약을 체결했다. 동서발전 강수진 상생기술처장(앞줄 가운데)이 참석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