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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여름 겨냥해 中企 가전 잇따라 선봬

루첸 '에코 냉풍기'



공영홈쇼핑은 여름 시장을 겨냥해 중소기업과 공동 기획한 가전 제품을 잇따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탄탄한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들에게 판로를 제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우선 12일 론칭하는 루첸의 '에코 냉풍기'는 강력한 냉풍 구현을 위해 수중 모터를 이용한 폭포 낙하 냉각 방식이 특징이다. 특히 2개의 아이스팩을 반영구적으로 사용하며 기기엔 바퀴가 장착돼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3단계 바람세기, 자연풍·수면풍 등 3가지 바람도 구현한다.

'에어 서큘레이터'도 판매한다. 현재 최종 품질 테스트를 하고 있는 이 제품은 공기를 순환시켜 실내 온도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이외에도 모기퇴치기 등 우리 중소기업이 개발한 여름 생활용품도 판매할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가전 강국이면서도 대기업과 비교해 중소 가전업체의 글로벌 인지도가 많이 떨어진다"며 "아이디어와 기술로 승부하는 중소기업을 찾아내 판로 개척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영홈쇼핑이 올해 들어 지난 4월까지 판매한 중소 가전 상품 규모는 146억원(주문액 기준)에 달한다.

이 가운데 전통 맷돌 방식을 응용한 홈밀맷돌의 믹서기 '홈밀맷돌'이 약 20억원으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엔씨엠의 '블루밍 비데'가 14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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