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물류/항공

에어서울 '사이다 특가' 실시…일본 최저 5000·동남아 1만9900원부터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이 10일 오후 2시부터 동경, 오사카, 다낭, 괌 등 국제선 항공권을 속 시원한 초특가에 판매하는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이 일년에 단 두 번 실시하는 가장 큰 정기 특가 이벤트로 항공운임은 편도 기준 일본이 최저 5000원부터, 동남아가 최저 1만9900원부터다.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동경, 오사카 4만9900원~ ▲다카마쓰, 요나고, 시즈오카, 구마모토, 우베 4만5900원~ ▲홍콩 6만7300원~ ▲다낭 8만500원~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8만2700원~ ▲괌 10만9900원이다.

특히 이번 특가는 첫 날 특가 항공권 구매에 성공하지 못한 사람도 두 번, 세 번 도전할 수 있도록 둘째 날, 셋째 날도 각각 추가로 특가 좌석을 오픈한다.

탑승 기간은 10월 28일부터 2019년 3월 30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