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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

중기유통센터, 온·오프 유통사와 中企제품 판촉전 나서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이달 2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G마켓, CJ오쇼핑 등 총 20여개의 온·오프라인 대형유통사와 함께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지원하는 '아임스타즈 위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임스타즈 위크는 '2019대한민국마케팅 페어(Fair)'를 전후해 대형유통사의 인프라를 통해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 및 홍보를 독려, 내수판매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기간이다. 평소 중소기업이 쉽게 진입하지 못했던 대형유통사에 중소기업제품을 입점하고 홍보·판매하는 것이 골자다.

2019대한민국마케팅Fair는 중소기업 판로확대를 위한 종합전시회로 13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아임스타즈 위크'에선 온오프라인 대형유통사들이 참여해 각자 채널별로 중소기업을 위한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한다.

G마켓은 약 200개, 옥션은 180개의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먹거리부터 패션·뷰티 제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또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등 9개 오프라인유통망에선 중소기업제품 기획판매전을 진행하며 CJ홈쇼핑 등 7대 홈쇼핑사에서는 아임스타즈 위크 홍보에 나섰다.

중기유통센터 정진수 대표는 "2019대한민국마케팅Fair와 함께 열리는 '아임스타즈 위크'는 판로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들에게 대형유통사를 통한 실질적인 판매·홍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중기유통센터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판로확대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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