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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

中企유통센터, 우수상품 특별전 일부 수익금 양천구에 기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나눔 실천에 나섰다. 중기유통센터는 서울 양천구에서 나눔문화확산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중소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 수익금의 일부인 약 14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기유통센터는 기부금 마련을 위해 지난달 6월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목동에 위치한 행복한백화점 1층 야외 축제의 거리에서 중소벤처기업부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우수중소기업 27개사가 참여한'중소기업 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을 진행했다. 중기유통센터 정진수 대표는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판로지원과 더불어 양천구민의 행복한 복지공동체 구현 및 저소득층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비롯해 나눔문화확산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진수 대표(왼쪽)와 양천사랑복지재단 이정찬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