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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

소진公, 전통시장 소식 전하는 '소통팔달 2기 기자단' 출범

20대부터 60대까지 40명 선발, 5개월 동안 본격 활동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우재단빌딩에서 '소통팔달 2기 기자단' 출범식을 가졌다. 소진공 이민권 부이사장(왼쪽 5번째)이 기자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진공



전국에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통팔달 2기 기자단'이 본격 출범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30일 '소통팔달 2기 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5개월 동안 활동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소진공은 2주간의 공개모집을 통해 2기 기자단 40명을 뽑았다. 여기에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포함돼 있다.

'소통팔달 기자단'은 해당 기간 동안 블로그와 소셜네트워크(SNS), 영상 콘텐츠를 통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새롭게 도입한 영상 콘텐츠 기자단은 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재미와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이번 전통시장 영상기자단으로 뽑힌 조금숙(52)씨는 "그동안 전통시장의 재미있는 요소들을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고민해온 방법들을 실제로 접목해 볼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변화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모습을 가까이서 살펴보고, 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달라"며 "올해 우리 소통팔달 기자단의 생동감 있는 영상과 콘텐츠들을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진공은 올해 온누리상품권 '2조원 발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소통팔달 기자단에 온누리상품권 체험단을 모집, 체험후기를 통해 전통시장의 매력을 전달해 온누리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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