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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 춤꾼들의 열린 축제, '춤, 보고싶다' 폐막



지난 26일 국립부산국악원에서 막을 내린 2019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 출연진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지난 9월 25일부터 한달 간 이어진 행사 마지막날, 폐막공연의 대미는 원로예술인과 더불어 한 달간 영남춤축제 무대를 빛내준 춤꾼들의 커튼콜이 장식했다. '영남춤 100인전'에 함께한 지역별(부산 58명, 대구 22명, 경남 15명, 울산 5명), 세대별(20대 2명, 30대 8명, 40대 29명, 50대 40명, 60대 13명, 70대 6명, 80대 2명) 춤꾼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사진=국립부산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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