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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 올해 세 차례 실시

첫 시험 4월25일 서울·부산서…접수는 4월1~15일 온라인으로

자료 : 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을 올해 총 3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첫 시험은 기술신용평가사 3급으로 오는 4월25일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치러진다. 응시원서는 4월1~15일까지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5월11일 발표 예정이다.

기술신용평가사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특화된 기술이나 지식재산권 등 무형자산에 대한 기술평가나 전반적인 신용과 재무현황에 대한 신용평가를 수행하고 이를 등급 또는 금액으로 산출하는 전문평가사를 말한다.

기술신용평가사는 은행에서 자체 TCB(Technology Credit Bureau) 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에 해당돼 금융권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금융권의 기술금융 내부인력 확충 계획에 따라 신규 직원 채용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2016년 처음으로 기술신용평가사 시험 도입 이후 지난해까지 1급 39명, 2급 638명, 3급 2742명 등 총 3419명의 기술신용평가사가 배출됐다.

2017년도부터는 실무형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연수과정을 신설해 운영 중이며, 올해도 은행권 신용분석사 자격증 소지자와 기술신용평가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TCB작성 실무 연수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보 이종배 이사는 "기보는 기술금융의 퍼스트 무버로서 기술금융 저변 확대를 위해 기술신용평가사 자격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기술금융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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